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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어촌의 모습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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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시일 2020-03-31 10:18:09 글쓴이 김진태 조회수 224

코로나19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온 세상이 정신없지만 다행이 어촌마을에서는 조심스럽게

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

하지만 늘 불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. 언제까지 이 상태가 갈지 모르지만 조심 또 조심해서

마을에 아무런 사고가 없이 잘 지나가기만을 원하고 있습니다.


 다들 너무나 답답하기에 주말이면 관광객이 오고 있지만 예전처럼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아

저희 마을에도 큰 타격을 겪고 있지만 현명하게 잘 헤쳐나가야 하겠지요. 다른 지역도 만찬가지 일거라 생각 됩니다.

이럴때 일 수록 마을마다 협력하여 이 위기를 잘 극복 해 나가야할 것 같습니다.


 저희 농어촌마을들도 농사철이 다가오면서 걱정이 많습니다. 인력이 부족하여 제때 농사 일을 진행하지

못하면 일년농사가엉망이 되기에 지금부터 마을사람들은 근심이 가득합니다.


 하지만 다행이 시름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바다가 있어서 가끔 어민들은 나가 바지락,

 다른 생물들을 채취하기도 합니다. 집에서만 답답한 마음을 넓은 바다에 나가 마음을 정화시키도 해서 다행입니다.

 이렇듯 다들 자신들만의 가지고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하여  이 위기를 잘 극복 해 나가기를 바랍니다.




마을 어민들 바지락 캐는 모습

마을 어촌계회원은 남녀노소할 것 없이 작업하고 있슴. 갈매기도 함께 하네요.


바다의 해초 세모라는 생물이다.


세모는 말려서 볶아 먹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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